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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앙 한 컷] 연중 제12주일 2026-06-18

머리카락 개수까지 다 아실만큼,


우리는 하느님의 귀한 존재이고 자랑거리다.


그렇다면, 당연히


나에게도 하느님은 가장 큰 자랑거리여야 한다.


하느님을 숨겨 두지 말자.


 누구보다 올바르고, 떳떳한 삶으로 하느님을 온 세상에 자랑하자.



글·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(수원교구 화성 안녕본당 주임)

[가톨릭신문 2026-06-18 오전 11:52:24 일 발행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