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10420 |
작은형제회 “사회복지는 ‘시혜’ 아닌 관계 새로 세우는 것” |
2025-12-15 |
| 210419 |
바보의나눔-하나은행, 유산기부 활성화 위해 맞손 |
2025-12-15 |
| 210418 |
[부음] 청주교구 정상기 신부 모친 |
2025-12-15 |
| 210417 |
교황 “감옥에서도 꽃은 피어날 수 있다” |
2025-12-15 |
| 210408 |
2025년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월요일 매일미사ㅣ한용민 그레고리오 신부 집전 |
2025-12-15 |
| 210416 |
[초대석] 정수용 신부 "北에 보낸 무인기, 국민 삶 걸고 도박 충격적" |
2025-12-14 |
| 210415 |
"전시계엄 노렸나"…대북전단 반대한 사제들 |
2025-12-14 |
| 210407 |
2025년 12월 14일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 매일미사ㅣ윤병우 미카엘 신부 집전 |
2025-12-14 |
| 210414 |
종교시설도 ''성범죄 경력 조회'' 의무화…국회, 공백 메우기 나서 |
2025-12-13 |
| 210413 |
''정애쿠키'', 68세에 창업해 12년째 용기 주는 할머니 |
2025-12-13 |
| 210412 |
"신앙은 혐오의 사슬 끊는 열쇠"…극단적 혐중 정서 속 피어나는 중국인들의 신앙 |
2025-12-13 |
| 210411 |
계속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, 교회는? |
2025-12-13 |
| 210410 |
[사제의 눈] 샘터, 다시 잠들다 |
2025-12-13 |
| 210409 |
[부음] 수원교구 전합수 신부 부친상 |
2025-12-13 |
| 210406 |
2025년 12월 13일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매일미사ㅣ윤호진 토마스데아퀴노 신부 집전 |
2025-12-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