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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밥집, 따뜻한 실내에서 온기 담긴 식사 제공한다 |
2025-12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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홀몸 어르신 찾아온 마천동본당 꼬마 산타들 |
2025-12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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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년 성문 닫혀도 자비의 길은 이어져 |
2025-12-31 |
| 210935 |
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유가족의 시간은 그날 멈췄다 |
2025-12-31 |
| 210939 |
잠원동본당, 대림 시기 2차 헌금 전액 요셉의원 전달 |
2025-12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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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“잘못 인정하고 책임지면 세상은 변한다” |
2025-12-31 |
| 210934 |
화려한 성탄의 빛으로 물든 명동대성당 |
2025-12-31 |
| 210933 |
교황, 우크라이나에 특별 구호품 전달 |
2025-12-31 |
| 210932 |
포성 멈춘 베들레헴, 2년 만에 성탄 캐럴 울렸다 |
2025-12-31 |
| 210931 |
교황님 기도 지향 따라 함께 기도해요! |
2025-12-31 |
| 210930 |
희년 폐막해도 희망의 순례는 계속 |
2025-12-31 |
| 210929 |
교황, 새 교서에서 ‘사제의 길은 홀로 가지 않는다’ 강조 |
2025-12-31 |
| 210928 |
멕시코 예수 수난 재현극, 유네스코 무형유산 됐다 |
2025-12-31 |
| 210927 |
낙태죄 개악에 맞서 생명 수호, 올해는 WYD 잘 준비하는 해 |
2025-12-31 |
| 210926 |
[신앙단상] 우러러 당신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|
2025-12-31 |